"한국형 발사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기술로 맨땅에 헤딩, 장기적으로 바라봐야" 뉴스이야기



우주개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기술은 아직 갈 길이 멀다. 미국, 유럽 등 세계는 `화성 시대`를 외친다. 하지만 우리는 이제 `달 탐사`를 준비 중이다.

중략...

발사체 부품은 수출이나 판매를 하지 않는다. 장거리 미사일과 발사체 기술이 국가 안보와 연관돼 부품을 해외에서 사오기 어렵다. 발사체 부품이 국산화 100%를 기록하는 이유다. 기술도 가르쳐 주는 곳이 없다. 세계 각국은 우주 기술 `특허`를 내지 않는다. 특허는 공개이기 때문에 철저히 비공개로 개발 중이다. 우리는 러시아와 나로호 개발을 협력하며 어깨 너머로 배운 것이 전부다.

하략...


자체적으로 개발해야하는 상황이니 힘들겠지만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~~





출처 : 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5&sid2=230&oid=030&aid=0002489819


덧글

  • Dancer 2016/07/04 10:01 #

    보통 이쪽은

    성공했느냐보다는, 얼마나 많이 실패를 해봤냐에 따라 기술발전이 이루어지죠.
    (그리고 그 실패는 다 돈입니다)

    물론 순수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기반으로 해서 말입니다.
    기초에 대한 착실한 투자없이 가도 어차피 지금상황에서는 성공률에 큰 변화는 없겠지만. 성공했다고 끝이 아니니까요.

    남들한테 줏어서 할 수 있는 영역에서라면 그럴싸 했을지 모르지만..스스로 해야하는 선에 도달했을때,
    선진국과의 격차가 수백년이라는 상황은 아니길 빌어봅니다

    (뭐, 이미 그정도 되는 거 같긴 하지만 말이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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