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누진제 두려워"…가정용 전력 소비 OECD 하위권 뉴스이야기



[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] [[the300][런치리포트-전기요금 누진제 잡기]②한국 가정용 전력소비량 34개국 중 26위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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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컨 사용 전에는 한 달 평균 약 300㎾h의 전기를 사용해 4만원가량의 전기요금을 냈던 이씨는 하루 3시간 에어컨 사용으로 8만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더 부과돼 결국 12만원이 넘는 요금을 납부하게 됐다. 전력 사용량은 510㎾h 정도로 배에 못 미치는 수치지만 요금은 3배 이상 증가한 것. 이 같은 일은 현행 전기요금이 100㎾h 단위로 누진요금이 적용돼 부과되기 때문에 발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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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전기 사용량이 500kWh를 초과할 경우, 1kWh당 요금이 처음 100kWh까지는 60.7원(1단계), 101~200kWh는 125.9원(2단계), 201~300kWh는 187.9원(3단계), 301~400kWh는 280.6원(4단계), 401~500kWh는 417.7원(5단계), 500kWh 초과시엔 709.5원(6단계)이 부과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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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진세 단계를 4단계 까지만 하던지~

여름에 에어컨 틀면 4단계나 5단계 구간까지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이 많을텐데~

안바꾸는 이유가 6단계 사용자가 많다는 건가??

그렇다면 7단계 만들고 아래 단계는 요금 하향 조정이라도 좀~~


출처 : 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1&oid=008&aid=0003722312


덧글

  • 타마 2016/08/05 17:11 #

    음...뉴밸에 올리시려고 한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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